막판'기적'연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해태는 17.18일 양일간 태평양과 1게임씩을 주고받으며 64승2무58패를 기록,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포스트시즌에 나가게 됐다.
삼성은 남은 4강티켓 한장을 놓고 절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한화와 막판다툼을 벌이고 있다.
19일 현재 삼성은 60승2무61패로 4위 한화(62승2무59패)에 2게임차로 뒤져있는 상태.
그러나 한화와 똑같이 3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수치상으로는 가능하다.
첫번째 삼성이 3전승을 하고 한화가 3전패를 하면 삼성이 4위로 올라서면서준플레이오픈에 나가게 된다.
두번째 삼성이 잔여경기를 모두 이기고 한화가 1승2패를 거두면 양팀은 63승2무 61패로 동률이 된다.
이 경우 두팀은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재격돌한다.
22, 23일 한화는 태평양과 해태전을, 삼성은 전 2경기를 각각 치른다.두팀은 잔여경기의 결과에 따라 25일 맞대결을 통해 피할 수 없는 일전을 벌이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