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9월 15일에 오픈, 개점 1주년을 맞은 대백프라자는 8월말 현재 1천1백54억9천만원의 매출을 달성, 대구시 도소매업 총매출의 2.24%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대백프라자 업무팀이 지난 1년간 영업평가및 하반기 영업전략을 수립한 내용에 따르면 프라자를 찾는 고객은 수성구 38.9%, 남구 13.2% 동구 11.0%를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구시 동남상권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서남상권과 서북상권으로서의 기능은 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아백화점 수성점(지산범물지구내)이 출점할 경우를 대비한 고객유출방지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