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출딸친구 성폭행 파렴치 4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3일 가출한 딸의 친구들을 자신의 집에서 수차례 성폭행한 김모씨(47.노동.대구시 북구 산격1동)를 강간및 준강간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지난 6월23일 가출해 자신의 집에서 지내던 딸의 친구 유모양(13.공원)을 같은달 25일 오후7시30분쯤 성폭행한 것을 비롯, 박모(13).이모양(14.공원)등 3명을 지난 18일까지 9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