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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초청장엔 버젓이 {호텔}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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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국유지무단점용으로 말썽을 빚은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입구의 동해해상모텔이 허가당시 상호가 동해해상여관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또 한차례 말썽.더욱이 동해해상모텔측은 개업을 알리는 초청장에다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진호텔을 신축했다는 내용을 싣고 겉봉투에는 동해해상호텔로 상호를 인쇄해여관이 갑자기 호텔로 둔갑.뒤늦게 이 사실을 안 영덕군은 모텔 입간판옆에 여관을 삽입하라는 지시를내리는등 뒷북을 쳐 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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