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남 숨진채발견 경북대병원 화장실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10시쯤 중구 삼덕2가 경북대병원 격리병동서편 남자화장실에서 주종덕씨(47.서구 평리4동)가 숨져있는 것을 병원청소원 안영남씨(64.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안씨에 따르면 화장실 문이 안으로 잠겨있어 문을 부수고 들어가보니 주씨가화장실수도배관에 나일론끈으로 목을 매 숨져있었으며 시신은 심하게 부패돼있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