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사장 흙벽붕괴 중앙로한때막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11시15분쯤 중구 동성로3가 지하철1-8공구 공사장(시공자 한양)에서 가로6m, 세로3m, 길이10m 가량의 지하흙벽이 무너져내려 중앙네거리-반월당간 중앙로 차량통행이 통제되는 바람에 주변도로가 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다.이날 사고는 지하선로공사장옆 각목으로 옹벽을 세워둔 흙벽이 흙압력을 견디지 못해 무너져 일어났으며 사상자는 없었다. 사고가 나자 이날 오후 1시45분까지 중앙로의 차량통행이 금지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