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올9월부터 내년2월까지 대구시계-왜관IC간 도로공사를 비롯, 14개 사업에 총6천7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각종 대규모도로공사를 발주할 계획이어서 영남권의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국회건설위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내년2월까지발주계획된 10억원 이상의 대규모 공사는 *대구시계-왜관IC간 도로공사 8백억원 *경주-북안간 도로공사 5백80억원 *북안-영천간 도로공사 5백11억원 *안동-풍산간 도로공사 9백10억원 *풍산-예천간 8백7억원 *상주-점촌간 7백20억원 *문경-수안보간 66억원 *월평교차로 고가차도공사 31억원 *봉화법전-소천간 도로공사 3백50억원 *부산 녹산공단 북측진입로공사 1백14억원 *밀양-하남간 7백20억원 *진주-진성간 5백7억원 *삼천포-창선간 연육교 2공구공사 3백17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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