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현장 사망자유족 넷 국감장 난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9시40분쯤 국회노동위 국정감사장인 대구지방노동청에서 건설현장사망자 김석우씨(27)의 외삼촌 박영상씨(56.대구시 달서구 본동)등 유족 친.인척 4명이 공정한 사고조사를 요구하며 국정감사장에 들어와 과도로 자해를기도했다.박씨는 생질 김석우씨가 지난8월23일 대구시 북구 복현동 배자못매립지에 건설중인 서한아파트 현장에서 굴삭기를 몰던중 지반이 내려앉아 숨졌으나 시공자인 (주)서한측이 김씨가 (주)백송건설에서 재도급을 받은 업주인에다 불법하도급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오전10시로 예정된 국정감사는 김석우씨 사망에 대한 청취조사로 30분정도 늦춰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