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9시40분쯤 국회노동위 국정감사장인 대구지방노동청에서 건설현장사망자 김석우씨(27)의 외삼촌 박영상씨(56.대구시 달서구 본동)등 유족 친.인척 4명이 공정한 사고조사를 요구하며 국정감사장에 들어와 과도로 자해를기도했다.박씨는 생질 김석우씨가 지난8월23일 대구시 북구 복현동 배자못매립지에 건설중인 서한아파트 현장에서 굴삭기를 몰던중 지반이 내려앉아 숨졌으나 시공자인 (주)서한측이 김씨가 (주)백송건설에서 재도급을 받은 업주인에다 불법하도급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오전10시로 예정된 국정감사는 김석우씨 사망에 대한 청취조사로 30분정도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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