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김숙영@볼링경기 첫날 여자 개인전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김숙영(22.이화여대)은 시상대에 오르는 순간부터 내려올 때까지 눈물을 펑펑 쏟으며기쁨을 누렸다.
6차례 경기중 5번째에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었던 김은 [대표들의 마음가짐은 오직 한가지, 우승하는 것이었다]며 [이러한 소원을 이루게 돼 한없이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91년 상비군에 발탁돼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5인조 1위에 올랐던김은 경기도 평택 태생으로 170cm 70kg의 큰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다른 여자선수들에 비해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