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송성일@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00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송성일(25.상무)은 자유형 100kg급의 김태우(주택공사)와 함께 한국 레슬링 중량급의 간판.지난92년 테헤란아시아선수권에서 1위에 오르면서 국제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송성일은 지난해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 4위, 월드컵대회 2위등의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이번 대회 금후보로 일찌감치 꼽혀왔다.송성일은 목감아넘기기와 허리태클이 주특기이지만 두둑한 배짱과 지칠줄 모르는 체력이 상대 선수들을 질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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