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량석유 섞어판매 주유소영업소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부경찰서는 6일 권오근씨(45.동구 효목1동)를 절도및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권씨는 동구 신암5동 동대구주유소 영업소장으로 있으면서 지난 6월 휘발유4백리터, 경유 2백리터(29만원상당)를 훔쳐 판 혐의다.

권씨는 또 훔친 석유 대신 불량석유 6백60-를 9천-가 저장된 탱크에 섞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주유소영업을 위임받은 권씨의 범행이 수차례에 걸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권씨에게 불량석유를 공급한 업자를 찾는데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