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량석유 섞어판매 주유소영업소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동부경찰서는 6일 권오근씨(45.동구 효목1동)를 절도및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권씨는 동구 신암5동 동대구주유소 영업소장으로 있으면서 지난 6월 휘발유4백리터, 경유 2백리터(29만원상당)를 훔쳐 판 혐의다.

권씨는 또 훔친 석유 대신 불량석유 6백60-를 9천-가 저장된 탱크에 섞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주유소영업을 위임받은 권씨의 범행이 수차례에 걸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권씨에게 불량석유를 공급한 업자를 찾는데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