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6일 권오근씨(45.동구 효목1동)를 절도및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권씨는 동구 신암5동 동대구주유소 영업소장으로 있으면서 지난 6월 휘발유4백리터, 경유 2백리터(29만원상당)를 훔쳐 판 혐의다.
권씨는 또 훔친 석유 대신 불량석유 6백60-를 9천-가 저장된 탱크에 섞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주유소영업을 위임받은 권씨의 범행이 수차례에 걸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권씨에게 불량석유를 공급한 업자를 찾는데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경북대 '서울대 10개' 탈락…교육 분야에서도 TK 패싱
李대통령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부득이 성장에 집중"
용혜인·김승원 악영향? 李 부정평가 61.9%, 긍정평가 34.7%
국방부 "TK신공항 재정사업 전환은 혼란 초래"…사실상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 36.2% …30대는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