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는 6일 권오근씨(45.동구 효목1동)를 절도및 석유사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권씨는 동구 신암5동 동대구주유소 영업소장으로 있으면서 지난 6월 휘발유4백리터, 경유 2백리터(29만원상당)를 훔쳐 판 혐의다.
권씨는 또 훔친 석유 대신 불량석유 6백60-를 9천-가 저장된 탱크에 섞어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주유소영업을 위임받은 권씨의 범행이 수차례에 걸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권씨에게 불량석유를 공급한 업자를 찾는데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