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예천경찰서는 8일 수납고무인을 위조, 교직원의 갑근세등을 빼돌려온 예천종고 서무과 직원 류영태씨(32.기능직10등급)를 업무상 횡령등 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예천종고에서 직원봉급등 정산업무를 맡아오면서 지난해 2월부터 올9월까지 20여차례에 걸쳐 교직원 46명의 갑근세.주민세등 4천3백65만여원을 가로채온 혐의다.
한편 대구지검 특수부 정석우검사는 8일 경북교육청이 전군위교육청직원 류혁연씨(46)의 횡령혐의에 대해 고발해옴에 따라 관계장부를 압수하는 한편 류씨를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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