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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만나는 러시아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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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라토프 차이코프스키 소사이어티 오페라 발레극장 초청 {백조의호수}(데멘티에프 아나톨리 알렉산드로비치 안무)공연이 12일 오후7시 시민회관 대강당서 열린다.코치네프 유리 레오니도비치가 지휘하는 극장전속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이번 공연에는 스테트스우르 이고르 게오르기에비치가 주역인 지그프리트 왕자역을 맡고 있고 프리마돈나인 오데타역에는 볼쇼이 극장의 솔리스트였던테리우스 루드밀라 아나톨리에브나와 이 발레단의 솔리스트인 에브스티그네바 나탈리아 보리소브나가 교대로 출연한다.

총 3막 2장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발레음악으로 널리 알려진 이 작품은 독일공국의 왕자 지그프리트가 사냥을 하다 마법에 걸려 백조로 변한 왕녀 오데트와 벌이는 사랑과 슬픔을 그린 것으로 전체 발레 작품중 백미로 손꼽히는명작이기도 하다.

한편 이번에 내한한 발레극장은 1875년에 창립돼 전통 클래식 발레만 공연해온 단체로 연 2백50회 이상의 발레와 오페라를 공연하고 있으며 라리오노바 조야 티모페예프나가 극장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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