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대화 막판절충 북.미 합의서 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네바에서 핵협상을 벌이고 있는 북한과 미국은 미국측이 제시한 합의서 초안을 토대로 폐연료봉 처리방식등 핵심현안에 대해 대부분 의견접근을 이룬채남북대화 재개시점을 놓고 막바지 절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앞서 미국은 합의서 초안을 우리정부에 사전통보, 우리정부로부터 과거핵투명성 보장의 시기와 남북대화 시기를 보다 앞당기고 분명히 명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청취한뒤 이를 반영한 초안을 작성해 북한측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