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양도세 탈세 1천8백만원 수뢰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세무서와 법원등기계 직원의 양도소득세 탈세비리를 수사중인 대구지검안동지청 수사과는 13일 전안동세무서 직원 송준구씨(43)가 서모, 박모씨등당시 납세자들로부터 세금을 누락시켜주는 조건으로 1천8백여만원의 뇌물을받아낸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검찰은 또 대구지법 안동지원 등기계 직원 황모씨(43)가 누락납세자들의 등기접수부 기록을 일부 고친 사실도 밝혀내고 세무공무원과의 결탁여부에 대해서도 집중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