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교통량을 고려하지않고 도로폭을 정해 차량교행이어려운 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경주시내엔 도동지구 등 8개지구가 구획정리사업을 끝내, 이미 주택단지로조성되었거나 구획정리사업이 한창인데 구획된 도로폭이 6-8m로 좁은 지역이많아 차량소통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경주시 동천동제6지구경우 교차로가 바둑판형이 되지않고 Y자형교차로가 많은데다 일부 도시계획도로를 제외한 대부분 도로가 6-8m로 버스끼리 마주치면 교행이 어려운 실정이다.
경주시 동천동 주민들은 [한가정에 한대이상의 차량을 보유하는 추세에 있으나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한 구획정리사업으로 주민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고주장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는 늘어나는 교통량을 감안, 구획정리지구내 도로를 일반도로와같이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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