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못보는 구획정리 도로폭좁아 차량교행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교통량을 고려하지않고 도로폭을 정해 차량교행이어려운 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경주시내엔 도동지구 등 8개지구가 구획정리사업을 끝내, 이미 주택단지로조성되었거나 구획정리사업이 한창인데 구획된 도로폭이 6-8m로 좁은 지역이많아 차량소통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경주시 동천동제6지구경우 교차로가 바둑판형이 되지않고 Y자형교차로가 많은데다 일부 도시계획도로를 제외한 대부분 도로가 6-8m로 버스끼리 마주치면 교행이 어려운 실정이다.

경주시 동천동 주민들은 [한가정에 한대이상의 차량을 보유하는 추세에 있으나 한치앞을 내다보지 못한 구획정리사업으로 주민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고주장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는 늘어나는 교통량을 감안, 구획정리지구내 도로를 일반도로와같이 넓히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