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한국화전} 창립전이 18일부터 23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다.향토에서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다지는 30-40대 한국화가들이 한국화의 동질성 모색과 지역 한국화단의 바람직한 위상정립을 취지로 지난해 5월에 창립,이번에 첫 작품전을 선보인다. 강상택 구남진 김미아 김봉천 금대연 도병재민병도 박해동 박형석 서무진 서세진 서지영 신태수 심상훈 안기찬 우영분윤경옥 윤중덕 이응춘 이철진 장재규 전병화 최도근 최명순 최우식씨 등 25명이 다양한 재료와 조형양식의 1백호크기 작품들을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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