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계속된 가뭄으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에 대비, 식수공급 3단계대책을 수립, 대민홍보와 함께 범시민 절수운동을 전개키로 했다.시는 1단계로 충분한 강우시까지는 식수이외로 사용하는 물은 기존우물 또는지하수를 활용토록하고 2단계로는 취수원 고갈로 용수난을 겪고 있는 옥계2동, 금성골등의 1천여 주민을 위한 관정 2개소를 연말까지 개발키로 했다.이와함께 농업용수및 식수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오지마을인 구평, 수정,임오, 양포등지에는 1억4천만원을 투입, 대규모 암반관정을 개발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