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경수로 지원 대책기구 설치 정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0일 미.북 핵협상 타결에 따라 대북경수로 지원대책기구를 설치하고본격적인 경수로지원 사업에 착수했다.이 기구는 박건우외무차관을 대책반장으로 통일원과 외무부 안기부등 외교안보부처, 경제기획원 재무부 상공부등 경제부처, 한국전력공사 한국원자력공사등 관계기관 대표들로 구성돼 있다.

정부는 또 대책기구 밑에 별도로 실무기구를 설치, 김삼훈외무부핵대사를 책임자로 임명했다.

정부는 이와 관련, 우리측이 부담할 것으로 추정되는 30억달러 가운데 상당부분을 한국전력공사의 수입금으로 충당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