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내일부터 쌀쌀한 날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악산에 올들어 첫눈(20일)이 내린 가운데 대구경북지방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최고 30mm의 비가 내렸으며 21일 오후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경북북부지방은 22일 최저기온이 3도까지 내려가는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대구기상대는 [이번비는 지역에 따라 10mm에서 최고 40mm가 더 내린뒤 기압골이 물러나는 22일부터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비가 그치는 22일에는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의성 춘양등 경북북부지방 최저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겠으며 영주 5도, 선산 6도, 대구 9도등 경북 대부분지방이 10도를 밑돌겠으며 이같은 쌀쌀한 날씨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첫눈이 내린 설악산은 21일 오전6시현재 대청봉주변에 10cm가량의 눈이쌓이는등 해발1천4백m이상 고지대가 흰눈으로 덮였다.

기온도 급속히 떨어져 이날 아침최저기온이 영하4도까지 떨어졌으며 오전까지 진눈깨비가 계속 날렸다.

21일 오전8시현재 강수량은 포항 28.8mm를 비롯, *영덕 28.5mm*울진 19mm*춘양 11mm *의성 10.5mm *영주 10.2mm를 기록했으며 대구지방은 오전9시현재17.6mm의 비가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