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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진상조사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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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주왕산국립공원내 광암사 진입로 불법산림훼손 본지보도(10월12일자)이후 공단사무소측은 사실조사와 행위자고발은 아예 덮어두고 엉뚱한 변명만 거듭.문제의 장소가 공원법상 산림훼손 허가가 나지않는 곳인데도 "합법적으로 허가를 해주었다"고 하다가 번복해 "누구의 짓인지 몰라 사실조사가 힘들다"는등 횡설수설.

이에 인근주민들은 간단히 진상조사가 될 일을 애써 감추려는것은 공원측이떳떳지 못한데가 있기 때문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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