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청소년연극제가 30일부터 11월14일까지 수성동 열린공간 큐에서 열린다.대구연극협회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활동을 정착시키고 우리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위해 마련한 이 행사에는 혜화여고 연극반 {그리고 우리}와협성고 연극반 {별}, 하양 무학고 연극반 {하니바디}등 10개 남녀고등학교연극반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대중금속공고 연극반 {또 다른 나}의 {납치}와 대건고연극반 {한인}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등 학생 창작 작품이 공연되며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30일=혜화여고 그리고 우리:{상제님 왜 이러시나요}(박재서 작, 심은경 연출)31일=정화여고 나래:{저녁놀에 학이 날아가다}(나래 각색, 윤애경 연출)11월1일=경상여상 뿌리:{헤더웨이가의 유행}(존 머리 작, 류영미 연출)2일=무학고 하니바디:{들소}(이문열 작, 김장영 연출)
4일=대구여고 초란:{병자삼인}(조일제 작, 공동연출)
7일=경일여상 그리메:{탑과 그림자}(이만희 작)
8일=대중금속공고 또 다른 나:{납치}(공동창작, 배종문 연출)9일=협성고 별:{불타는 별들}(윤대성 작, 이석우 연출)
11일=송현여고 예뫼:{우리로 서는 소리}(김정숙 작, 서현경 연출)14일=대건고 한인:{성은이 망극하옵니다}(공동창작, 안명근 연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