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지는 23일 북한의 경수로 건설비총 40억달러중 한국이 그 70%에 해당하는 28억달러를 분담하고 일본은 8억달러(20%), 미국등 다른 나라가 4억달러(1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일본 공동통신을 인용, 동경발로 보도한 이 기사는 [이같은 액수는 당초 예상보다 한국의 분담금이 크게 늘어난 반면 일본과 미국의 지원금은 크게 줄어결국 한국이 주도해 나갈것임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신문은 미국과 함께 4억달러을 분담하는 나라가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인지는 알수 없다고 밝혔다.이신문은 도쿄를 방문중인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의 말을 인용, [평양이 외국에 계속해 무기를 팔거나 다른 군사행동을 취하지 않는한 이번에 체결한 미.북한간 협약은 준수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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