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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킥복싱협회, 한국 첫 회원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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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원조로 하는 킥복싱(타이복싱)의 세계적인 보급을 위해 창설된 국제무에-타이 협회(IMTA)는 28일 방콕에서 대한 무에-타이 협회(회장 정철희)를정식회원으로 가입시키고 회원자격 인증서를 교부했다. 국제 무에-타이 협회의 찰렘 체오사쿤 회장(태국 사이암 시티은행 총재)은 이날 방콕 팔레스 호텔에서 1백여명의 한.태양국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의 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인증서를 정회장에게 수여했다. 무에-타이란 태국어로 타이복싱 즉 킥복싱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현재 발과 주먹을 함께 사용해 벌이는 격렬한이 복싱경기의 이름이 격투기, 킥복싱, 무에-타이 등 서로 다르게 호칭되고있으며 이에따라 협회도 8개로 나눠져 있다. 정회장은 국제협회의 가입은 대한 무에-타이 협회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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