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4회 한.러 어업위원회에서는 95년도 한국어선의 러시아 수역조업을 위한 쿼터결정등 양국 수산분야전반에 관한 협력사업등을 합의했다.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이희수수산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으며 러측과 합의된 주요내용은 95년도 상업 어획쿼터 5만5천t의 명태를 러 경제수역내에서유상조업할 수 있도록 합의했으며, 조업수역은 북부 쿠릴 및 남동 캄챠카 어장등을 확보했다.
또 95년도 상호 어종 교환 쿼터로서 2만2천t의 명태를 북부 오호츠크해, 북서 베링수역등지에서 한국어선이 어획하는 대신 한국측은 냉동 정어리및 기타어종을 러 가공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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