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포항국도 유지건설사업소가 차량통행대수와 도로폭등 교통흐름을 감안않고 산업도로를 건설해 주변 시.군의 시가지 교통체증이 심각해지고 있다.지난 79년10월 건설한 경포간(경주-포항) 길이 36km, 폭 32m의 산업도로는도로개설 15년만에 차량통행과 물류수송량이 당초 예상보다 4백%나 증가, 이때문에 포항-영천간 산업도로로의 이용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그러나 건설부는 포항-영천구간 1일통행차량이 14년전보다 4백%나 늘어난3만여대임에도 불구하고 영천시.군간 우회도로(길이 18km, 폭 36m) 건설투자비3백억원을 시군에만 떠맡겨 5년째 답보상태에 있다.이때문에 강북과 강남을 잇는 영동교, 오수교도 하루종일 체증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