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문근무하다 륜화, 박배성수경 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5일 음주운전차에 치여 숨진 대구북부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박배성수경(22)의 영결식이 31일 오전10시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이의호대구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유족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북부서장으로 엄수됐다. 박수경의 장기는 지난 28일 동산의료원 이식팀의 집도로 남모씨(51)등3명에게 성공적으로 이식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