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교주변 모조지폐 범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학교 문방구 주변에 모조지폐가 범람, 어린이들의 사행심 조장은 물론어른들의 위폐사용 가능성이 높다.현재 학교주변에서 대량으로 나돌고 있는 모조지폐는 크기와 모양이 실제 화폐와 흡사한데다 종이질 또한 고급이어서 밤에는 실제 화폐와 구분이 어려울정도다.

3일밤 중구 계산동에서 발견된 5천원짜리 모조지폐는 뒷면만 백지일뿐 앞면은 진짜 지폐와 거의 비슷해 밤중에 접어서 사용할 경우 실제화폐와 혼동할가능성이 크다. 김모씨(32.북구 침산동)는 [5천원짜리인줄 알고 주워보니 모조지폐였다]며 [크기와 모양이 진짜와 비슷해 착각했다]고 말했다.또 국민학교앞 문방구에서 1천2백원에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종합통장}은8절지만한 크기에 1만원권, 1천원권 모조지폐를 새겨놓고 5백원, 1백원짜리플라스틱동전을 실제화폐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어린이들 사이에 {돈따먹기 놀이}에 이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