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토산품개발로 주민소득증대 도움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내에는 부곡온천장등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으나 지역을 대표할 만한 토산품이 없어 이를 적극 개발, 관광객들에게 편의제공은 물론 소득증대로 연결시켜야한다는 지적이다.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창녕읍 화왕산 군립공원 피서지및 옥천계곡 국보33호 진흥왕척경비 고분군등 많은 관광명소가 산재해 있고, 이들 관광명소에는 인근 대구 마산 부산 창원등지에서는 물론 전국에서 연간 5백만명 가량의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특색있는 토산품이나 음식물이 없어 관광객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국에서도 유명한 부곡온천장의 경우 24개소의 기념품상점이 있으나 지역의 특색을 살린 토산품등은 없고 어느 관광지에나 있는 수건 액세서리 목기류 인형류등만 진열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