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의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책임있는 행정을 구현하자 지금까지의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를 능력과 실적위주로 전환토록 하는 발탁인사를 시행토록 했다.분명 발탁인사, 실적주의 인사는 책임행정을 구현하는데 공헌할 수 있다고 본다.그러나 공무원 조직과 업무는 특성상 일반기업과 달라 경쟁원리를 도입하는 것은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본다. 이는 행정업무를 개량화하기 어려워 목표의 달성도를측정하기 곤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발탁인사에 앞서 베일속의 인사가 아닌 모든 공무원이 공감하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평가기준인 근무평점제도를 개선함과아울러 공정성이 최대한 보장되는 독립적인 인사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한다.김영기(공무원·점촌시 모전동 117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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