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석유화학단지 식생구조변화 극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석유화학단지 주변 토양이 아황산가스등에 의해 산성화가 심각한데다 식생구조에도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나타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이같은 사실은 한국전력이 울산화력발전소 가스터빈 증설작업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환경영향평가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이번 조사결과 울산시 남구 성암동 일대는 토양의 수소이온농도(pH)가 4.55로 나타났으며 남구 황성동은 4.52에 이르러 산성화가 상당히 진행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산림이 훼손된 야산에는 참억새가, 절개지와 돌밭에는 칡,폐경지와 늪지대에는 부들이 대부분 자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