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95학년도 실업계고등학교 추천입학 전형 지원상황을 집계한결과 모집정원 1만4천3백55명에 1만4천1백76명이 지원, 1백79명이 미달된 것으로 밝혀졌다.내년도 도내 실업계 고등학교 추천입학전형은 농업계8개교, 공업계 21교, 상업계 28개교, 수산계 2개교등 모두 59개교로서 이중 29개교는 정원을 초과했으나 30개교는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 학교별 지원은 농고는 8개학교중 김천농고만 정원을 초과했으며, 공고는 14개학교중 경주공고등 7개교만 정원을 초과했고, 상고는 18개학교중 구지상고등 4개교만 정원을 넘었다.
도교육청은 미달학교에 대해서는 추가모집을 통해 충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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