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전문대 학생1백50명 {눈}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전문대 안경광학과(대표 김의동.24)가 지난 3일부터 열린 대학축제 {삼락제}에서 안구기증 운동을 벌여 지금까지 이 학과 교수와 재학생 2백명가운데1백50여명이 안구를 기증키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박수봉, 김진수, 지택상교수등 교수 3명과 학생들은 9일 안구기증 운동본부인 한국기독교 헌안봉사회(이사장 유득윤)에 안구 기증서를 우송, 전국적인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안구기증운동은 교내 21개학과로 확산돼 운동 동참 학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