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토석채취 분진피해 인근주민 보상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우곡면 월오리 산27의1번지 토석채취현장인 수성실업의 인근농토가토석채취장에서 날아온 돌가루때문에 농작물의 생육에 지장을 주고있다며 농민들이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다.이마을 김진권씨(43)는 2천그루의 묘목(메타스퀘이아)을 지난3월 식재했으나인근 토석채취현장의 분진으로 묘목잎이 희게 덮여 햇빛이 차단돼 3백여그루가 고사하거나 제대로 생육을 못해 3백여만원의 피해를 입었다며 피해보상을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