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아마대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백, 호조류5단은 아직까지 전국대회에 이렇다할 입상경력은 없지만 정상급의 숨은 실력자다.

서울지역의 각종 대회에서 가끔 입상하기도 하고 이번에도 본선 둘째 판에는대구의 서순주6단을 물리치고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대국에 임하는 자세가 얼마나 진지한지 시작할때는 아예 의자에 올라와 무릎을 꿇고 마치 수도자같은 자세를 취해 인상적이었다.

ㅂㄱ26은 쌍방간의 대세점으로 놓칠수 없는 곳.

흑27은 임기의 수.

보통은 참고도 1의 곳으로 걸치고 이하 7까지를 예상한다면 백이 선수를 가지게 된다. 실전에서는 실리면에서 다소 손해이나 32까지 흑이 선수이므로 타당성있는 착상이라 하겠다.

흑37은 불필요한 손찌검.

백38의 반발로 어쩔 수 없이 39의 속수를 두며 정비했지만 후수가 되었다.백44, 큰 곳을 차지해 백이 갑자기 활발해지며 한걸음 앞서 나가는 듯하다. (강평:하찬석 8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