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가 금년도 퀸스컵 축구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한양대는 14일 태국 방콕 공군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3회 퀸스컵축구대회 A조예선 마지막날 경기서 태국의 경찰팀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 조2위(2승1패)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에따라 한양대는 16일 장소를 국립경기장으로 옮겨 B조 1위인 태국농민은행과 결승진출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된다.
한양대는 이날 전반 9분에 FW 이원식이 첫 골을 뽑고 이어 후반 32분 FW 박효진이 추가 골을 터뜨려 경찰팀을 가볍게 물리쳤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