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전문가 녕변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과 미국의 핵전문가 회담이 14일 오전9시 평양고려호텔에서 시작됐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북한의 핵연료봉 처리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북한에 체류중인미국 핵전문가팀이 15일 흑연감속로와 재처리시설이 집중되어 있는 녕변을방문한다고 일 요미우리(독매)신문이 이날 뉴욕발로 보도했다.요미우리신문은 미-북한 관계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외의 핵전문가에 의한 녕변 방문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