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으로 점촌시·문경군내 초·중학생이 크게 줄어들면서 관내 각 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다.전기모집인 문경공고는 5백50명 정원에 50명, 문경고는 32명이 각각 미달됐으며 나머지 후기모집 6개고교에도 미달사태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있다.시·군내 내년도 고교 신입생모집 정원은 1천6백명이지만 중학졸업생은 1천1백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관내 각 고교들은 교사와 학생들이 중학졸업예정자들에게 학교자랑 안내서를배포하는등 치열한 신입생 유치경쟁을 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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