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개혁이 성취돼 종도들과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종단을 만드는데 주력하겠습니다16일 조계종 제11대 중앙종회 의장에 선출된 설정스님(50.개혁회의 의원)은중앙종회의 독자성을 확보하고 문중과 계파를 떠난 대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건설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군 출신으로 지난 55년 원담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받았으며 수덕사주지, 개혁회의 법제위원장, 개혁회의 의원등을 역임했다.이날 부의장에는 일면스님과 청화스님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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