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영주.현동국도 굴곡심해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지방 산업도로인 영주~현동간 36번 국도가 노폭이 협소한데다 굴곡이 심해 교통사각지대가 되고있다.지난 83년 부산지방 국도 관리청이 시공한 영주.현동간 49.2㎞에는 철도건널목이 4개소나 돼 교통사고가 잦은데다 노폭이협소, 크고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최근들어 강원도 태백시와 동해안 산업도로의 교통체증 현상으로 트레일러탱크로리등 대형 차량들이 이도로를 우회 이용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다 등반차선이 없어 교통장해 요인이 되고있다.봉화군과 군의회는 봉화읍 유곡리 육교터널과 법전면 소지 육교터널에 대해선형개량 사업을 실시해줄것을 부산지방국도관리청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