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공성환씨가 22일부터 30일까지 송아당화랑(424-6713)에서 네번째 개인전을 갖고있다. 코스모스 들국화 옥수수 등을 소재로 한 풍경 18점을내놓았다.풍경의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자연을 새롭게 해석한다는 평을 들어온 공씨는이번 작품에도 사람이 없는 쓸쓸한 풍경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터치해 인간과소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이상회 한국인물작가회신미술회 동인전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섬유미술가 이명언씨(경북실전 교수)가 바다와 해양생물을 니트에 표현한 첫 개인 디자인전을 23일부터 2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5)에서연다.
강렬한 초록빛으로 여름 바다를 표현했거나 말미잘의 현란한 촉수를 바다꽃무리로 연상시킨것 등 바다와 해양동물의 조형적 특성을 니트에 원색으로 조화시킨 20여점을 선보인다.
"일상 옷감으로 흔하게 사용돼온 니트에 미적 감성을 표출해 현대조형미술의한 장르를 펼쳐보이고자 했다"는 평(섬유미술가 김지희)을 받고있다.○…지역화가 20명이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갤러리타임에서 달구전을 열고있다. 화랑이 기획한 이번 전시회에 초대받은 작가는 강우문 곽훈 권정찬 권준 김일해 김창태 김호득 박일룡 배정혜 변종곤 변종하 이두식 이석조 이수동 이용운 이원희 이정 장이규 주태석 홍창룡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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