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사회변화에 부응하는 시민의식을 함양하기위해 23일부터 2일간 시립도서관 강당에서 대학교수및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대학을 개설운영하고있다.각동별로 수강을 원하는 주민2백명을 대상으로 오후1시부터 4시간씩 개설되는 시민대학은 23일 계명대 박노열교수의 '행복과 인간관계' 효대 남인숙교수의 '올바른 자녀교육'을 비롯, 24일은 경산대 한영구 명예교수의 '성인병예방과 건강관리', 황재환 광명국교 교사의 체험현장인 '인간승리'등의 특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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