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마을인접지에 7층여관 허가 주민반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촌마을과 지나치게 인접해 여관허가가 나자 주민들이 청소년 교육등 악영향을 우려, 크게 반발하고 있다.영덕군 남정면 부경리주민들에 따르면 이마을 뒤편 남정휴게소와 인접한 곳에 포항에 사는 김모씨가 건립하고 있는 7층규모여관은 완공될 경우 3~7층까지의 여관방에서 투숙객이 마을전체 가옥의 안방까지 내려다볼수 있도록 설계된데다 마을과 지나치게 가까워 청소년 교육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는것이다.

주민들은또 이마을 진입도로가 매우 좁은데도여관주차장과 그대로 연결되도록 설계된 것은 평소 통행이 잦은 진입도로의 용도를 감안치 못했다고 주장했다.현재 기초공사가 진행중인 이 여관은1백1평의 면적에 연면적 5백82평의7층건물로 설계돼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