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유통회사 {가격파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체인점식의 대형슈퍼가 각종 물품을 공장도가격보다 더 싸게 판매, 인근슈퍼와 식품대리점 운영자들이 상거래질서 파괴행위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삼부유통은 지난 14일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다 식품, 채소, 생필품등을 판매하는 대형슈퍼 영남지점을 개장했다.그런데 물품을 공장도보다 낮은 가격으로 팔아 일반슈퍼와 식품대리점들의매상이 절반으로 떨어지는등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군의 한담당자는 "상거래질서가 문란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상적인 물품을 싸게 팔기때문에 단속할만한 법규가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