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 3월 대구광역시로 편입될 달성군지역의 도시지역을 확대키로하는 등 행정구역 확대에 따른 대구시 도시기본계획을 전면 수정키로 했다.시는 이에따라 내년2월 추경예산에 용역비 5억원을 반영, 도시기본계획 수정작업을 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할 방침이다.시는 현재 달성군(4백30평방키로미터)지역가운데 비도시지역(준도시.농림.준농림.자연환경보존지역)인 1백77평방키로미터를 우선 확대키로 하고 내년3월부터 국토이용계획변경을 위한 현지조사 및 검토작업을 벌이고 6월까지는 변경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공고를 마칠 계획이다.
또 7월중에는 국토이용계획변경(농업진흥지역 포함)승인을 건설부에 신청,9월중에는 국토이용계획변경을 결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