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아파트분양 호조 부동산거래 33%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들어 10월말 현재 대구지역의 부동산 거래 실적은 총 4만2천9백여건으로나타나 전년동기보다 33%가 증가했으나 주로 신규아파트 분양 호조에 힘입은것으로 분석됐다.대구시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대구지역 부동산 거래실적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1만7백여건이 늘어난 4만2천9백여건이었으나 면적은 5백38만㎡로 전년동기에비해 15%가 오히려 감소해 부동산 거래의 실적증가가 주로 아파트 매매에 의한것으로 나타났다.

용도지역별로도 주거지역이 4만1천여건으로 전체 거래의 95%를 차지, 주택매매가 주종을 이뤘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업지역은 1천3백1건, 공업지역 2백8건, 녹지지역 3백44건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녹지지역과 공업지역은 전년동기보다 거래실적이 70%와 40%가 각각 줄어들어 전반적으로 부동산 투기양상은 엿보이지 않고 있는것으로 분석됐다.시관계자는 작년보다 거래실적이 증가한것은 대단위 택지개발로 아파트 분양사업이 활발했던 탓으로 풀이하고 부동산 경기는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