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모델 자동차 구형에 밀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상반기에 나온 새 모델 승용차들이 기존의 구모델보다 덜 팔리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프라이드의 후속모델로 나온 기아자동차의 아벨라는 한달 평균 내수판매가 3천대 남짓으로 지금도 한달에 4천대 가까이 팔리는프라이드 보다 판매가 부진하다.

지난 5월 말에 나온 대우자동차의 씨에로도 사실상의 판매 첫달인 6월에1만대가 팔렸을 뿐 지난 8월부터는 한달 판매량이 5천대를 밑돌고 있다.엑셀의 후속모델로 나온 현대자동차의 엑센트도 지난 8월 이후 한달 판매대수가 1만대 내외로 지난해 전체 내수판매 13만1천대였던 엑셀 수준을 밑돌고있다.

이같은 현상은 새차종이 기존 모델보다 가격은 최고 1백만원까지 비싼데 비해 성능개선은 상대적으로 미약하기 때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성추문 관련 공개 질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소득당 내부의 비선조직 ...
최근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주가가 상승세...
청도군 매전면 박향숙 이장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용 쌀 26포대를 기탁하며 감동을 전했다. 부산시의회에서는 북구 구포와 만덕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