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초반 서양화가 10명이 29일부터 대구문예회관(652-0515)에서 '94-10인의전망전'을 갖는다.다음달 4일까지 열리는 제 1부는 비구상전으로 강석원 김용환 김희원 이헌우장희식씨 등 현대미술계열 작가 5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제 2부 구상전은 다음달 6일부터 11일까지이며 참여작가는 박종경 윤종대 정관훈 정창기 최환영씨.
개인전을 한데 모은 형식을 띤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마다 대작중심의 20여점을 내놓아 지역 청년작가들의 최근 그림경향을 엿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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