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는 29일 올해 유니세프 크리스마스 카드캠페인을 위한 후견인으로 94년도 미스코리아 한성주씨와 개그맨 이휘재씨를 임명했다.이들은 앞으로 유니세프 기금모금 행사에 참여하고 방송을 통해 유니세프카드를 홍보하며 판매를 돕게 된다. 미스코리아 한씨는 지난 88년에도 유니세프 어린이대사로 선발돼 국제적인 모금행사인 {스포츠 에이드 88}에 참가한바 있다.
판매수익금 전액이 개발도상국과 분쟁지역 어린이의 생존과 복지를 위해 쓰여지는데 올해 선보이는 유니세프 카드 80종의 디자인 가운데는 프랑스에서활동하는 원로화가 이항성씨의 작품 2종과 한국 고유의 문양이 들어간 3종도포함돼 있다.
문의 (02)736-7862.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