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비만과 당뇨병에 관계되는 {비만유전자}가 발견돼, 병적비만증 예방과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유전자는 미국의 연구팀이 생쥐에서 발견, 구조를 분석한 것으로, 사람에게도 같은 구조의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1일 발행된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미국 록펠러대학의 제리 프리드먼 박사팀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생쥐 가운데 병적비만의 유전성을가진 것과 정상적인 것의 유전자를 상세히 조사한 결과, 비만성 생쥐의 제6염색체의 특정한 유전자에 이상이 있음을 확인했다는 것.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유전자 구조의 8할이상이 동일한 유전자가 사람에게도있어, 장래 연구를 계속할 경우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있는병적비만증 예방 및 치료약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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