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쥐실험서 비만유전자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도한 비만과 당뇨병에 관계되는 {비만유전자}가 발견돼, 병적비만증 예방과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유전자는 미국의 연구팀이 생쥐에서 발견, 구조를 분석한 것으로, 사람에게도 같은 구조의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1일 발행된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미국 록펠러대학의 제리 프리드먼 박사팀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생쥐 가운데 병적비만의 유전성을가진 것과 정상적인 것의 유전자를 상세히 조사한 결과, 비만성 생쥐의 제6염색체의 특정한 유전자에 이상이 있음을 확인했다는 것.

연구팀에 따르면 비만유전자 구조의 8할이상이 동일한 유전자가 사람에게도있어, 장래 연구를 계속할 경우 당뇨병을 비롯한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있는병적비만증 예방 및 치료약 개발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